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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대 총선 서울지역 당선자-서울시 정책협의 간담회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6.04.25
  • 조회수 :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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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서울지역 당선자-서울시 정책협의 간담회

- 서울 49개 지역구 중 35명 당선, 기록적인 12명의 여성 당선자 배출

- 경제민주화와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결의문 채택 <별첨1>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신경민 위원장)과 서울시(박원순 시장)424() 12(장소:서울시장 공관)에서 20대 총선 서울지역 당선자와 함께 정책협의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울시당에서 신경민 위원장을 비롯한 30여명의 당선자들과 서울시 박원순 시장, 하승창 정무부시장 등이 참석하였다. 각종 지역 현안과 공약에 대한 의견교류를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지역 49개 지역구 중 35명의 당선자를 배출하고, 그중 여성 당선자를 1/3이 넘는 12명을 배출하였다. 정책협의 간담회에서는 서울을 경제민주화 특별시로 만들고, 무능하고 독선적인 정부의 퇴행적인 기동을 저지하는 결의문을 채택하였다.

 

신경민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언론에 나오지 않은 격전지가 많아서 힘든 선거였다서울시당 차원에서 당선자와 서울시가 적극적이고 긴밀한 협의가 이뤄지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세균 당선자(종로)서울지역은 민심의 향배를 가늠하는 중요한 지역이니만큼 박원순 시장과 함께 민생을 챙기는 20대 국회를 만들자고 말했다.

 

추미애 당선자(광진을)선거결과에 어깨가 무겁다이명박근혜 시대에서 고생하는 서민을 위해서라도 정권교체의 임무를 완수하자고 결의를 다졌다.

 

박영선 당선자(구로을)선거유세 중 세금문제를 이야기하니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보였다. 담배세는 부과하면서 재벌 2·3세가 상속세를 제대로 내지 않는 문제에 대해 공감하는 시민이 많았다고 말했다.

 

진영 당선자(용산)장관과 국회 안행위원장 할 때부터 민생에는 여야가 없다고 생각했다서울에서 힘든 삶을 살아가는 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열심히 펼치겠다고 밝혔다.

 

전현희 당선자(강남을)너무 어려운 선거를 치뤘다. 지역위원장도 아니라서 문전박대를 당하기 일쑤여서 눈물로 선거를 치뤘다선거 중반을 지나며 시민의 마음이 열리는 것을 느꼈다. 진심으로 시민을 생각하는 자세로 뛰었고 앞으로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서울지역 최연소 당선자인 박주민 당선자(은평갑)세월호 가족과 은평주민께 감사하다며 은평발전을 위해 시장님이 많이 도와달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손혜원 당선자(마포을)마포에 홍대 등이 있는데. . . 세대를 뛰어넘는 소통과 교감을 위해 노력했고, 원 없이 뛰었다”, 박용진 당선자(강북을)시장과 구청장, 당선자 3박자가 합심해서 서민경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겠다”, 강병원 당선자(은평을)유권자들께서 (제게) 기회를 줄까말까를 놓고 고민한 선거였다. 4년 뒤에 다시 부름받도록 노력하겠다등 포부를 밝혔다.

 

이에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시민의 큰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하다경제민주화에 앞장서시도록 서울시가 서울시당과 함께 지속적으로 협조해나가겠다. 좋은 정책제안을 많이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화답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은 서울지역 35인의 당선자와 함께 서울시민을 위한 ‘20대 총선 당선자 결의문을 발표하고, 이후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정책협의회를 실질적인 정책협력과 공조의 장으로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2016. 4. 25.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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