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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여사 주가조작 의혹 및 명품백 진상규명 수사촉구 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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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전체관리자
  • 작성일 : 2024-02-02
  • 조회 : 38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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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을 위한 대체텍스트]

 

서명참여하기 ▶ https://url.kr/95i2z6 

 

 

[성명서] 윤석열정부의 적반하장, 천만 서울시민이 바로잡겠습니다

 

이런 대통령, 또 없습니다.

 

회복한다던 공정과 상식, 법치는 도대체 어디 있습니까? 혹시 이 소중한 가치들을 특혜와 비리, 불법의 다른 이름으로 착각한 겁니까? 언어도단(言語道斷)입니다.

 

이런 대통령, 또 없습니다.

 

역대 어느 대통령도 가족과 관련된 검찰 수사를 거부한 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윤석열 대통령은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이른바 쌍특검법안에 곧장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오로지 부인뿐, 국민은 없습니다. 안하무인(眼下無人)입니다.

 

이런 대통령, 또 없습니다.

 

명품백을 받은 김건희 여사가 억울한 피해자라고 합니다. 불법촬영이 문제라고 오히려 꾸짖습니다. 적반하장(賊反荷杖)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제정한 법으로, 조사를 통해 시시비비를 가리자는 말입니다.

 

본질은 대통령 부인의 명품백 수수 의혹입니다.

 

청탁금지법 위반과 선출되지 않은 권력의 국정 개입 여부를 가려야 할 중차대한 사안입니다. 하지만 정작 입장을 밝혀야 할 때는 일언반구(一言半句)도 없습니다.

 

국민의 이름으로 준엄하게 묻습니다.

피한다고 없어질 문제입니까. 침묵하면 사라질 의혹입니까.

 

윤석열정부의 회피로 얼룩진 비겁한 행태,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그토록 강조했던 공정과 상식과 법치, 국민이 되찾겠습니다.

 

김건희 여사의 주가조작 의혹과 명품백 수수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

1,000만 서울시민이 요구하면 할 수 있습니다. 할 수밖에 없습니다.

 

힘을 보태주십시오.

 

 

서울시민 한 분 한 분의 서명이 진실로 가는 소중한 한 걸음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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