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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청년 일자리에 구의원 엄마 찬스, 이게 국힘의 ‘공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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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전체관리자
  • 작성일 : 2023-07-26
  • 조회 : 16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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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을 위한 대체텍스트>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 논평

 

날짜 2023년 7월 26일(수)

 

위원장 김영호 국회의원(서대문구을)

 

전화 02-3667-3700(대표)

 

이메일 theminjooseoul@gmail.co

 

청년 일자리에 구의원 엄마 찬스, 이게 국힘의 공정인가

 

국민의힘 양천구의원의 아들이 청년공개채용을 통해 양천구 시설관리공단 관리직 7급 직원으로 채용됐다. 421의 경쟁률을 무시험 면접으로 뚫었다. 정부·여당은 추상같은 공정을 강조하는데 또다시 어김없이 불공정 논란이 반복된 것이다.

 

당사자인 최혜숙 구의원은 아들 채용 사실을 이번 사건이 벌어지고 알았다정당한 채용을 강변하고 있다. 30대 초반의 아들이 본인이 구의원으로 있는 양천구 시설관리공단에 입사한 사실을 3개월이 지나는 동안 몰랐다는 것이다.

 

청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한 자격증 없이도 지원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였다. 지원자 126명 중 현직 구의원 아들이 ‘1으로 응시해서 무시험 면접으로 합격했다는 점에 다른 청년 구직자들은 특혜를 의심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윤석열정부와 국민의힘이 그토록 강조하는 공정은 대상에 따라 달라지는 선택적 개념인가. 왜 국민이 생각하는 공정과 다른가.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다.

 

하필 양천구 시설관리공단은 얼마 전 김민석 국민의힘 강서구의원이 현직 구의원 신분으로 사회복무요원으로 겸직하면서 논란을 일으킨 곳이다. 지난해 성매매 전과로 구의원직을 상실한 박태문 전 양천구의원이 공단 이사장으로 재임 중이다.

 

끊임없는 구설로 공정의 개념을 흐리는 양천구 시설관리공단은 취업난에 허덕이는 청년들을 위해서라도 철저한 진상규명에 임해야 할 것이다.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도 계속 주시할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 대변인 한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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