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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제아무리 미국이라도 동해는 동해, 독도는 우리 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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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전체관리자
  • 작성일 : 2023-09-04
  • 조회 : 10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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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각장애인을 위한 대체 텍스트>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 논평

 

날짜 2023년 9월 4일(월)

 

위원장 김영호 국회의원(서대문구을)

 

전화 02-3667-3700(대표)

 

이메일 theminjooseoul@gmail.com

 

제아무리 미국이라도 동해는 동해, 독도는 우리 땅이다

- 홍길동보다 못한 강동구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의 중앙당 눈치보기 -

 

 

온 국민이 기뻐해야 할 지난 광복절, 일본 기상청이 독도를 일본 땅으로 표기했다. 같은 날 미 국방부가 앞으로 동해상 훈련 시 일본해 명칭을 고수한다는 단독보도가 나왔다. 미국에 항의조차 못하는 정부의 모습에 국민적 분통이 터졌다.

 

얼마 전 강동구의회에서는 미국을 비판하는 미국 국방부의 동해에 대한 일본해표기 행위 규탄 결의안이 채택됐다. 그런데 결의안에는 강동구 국민의힘 의원들의 서명이 없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 문제에 대해 발언했고, 동해의 일본해 표기에 대해 민주당이 당론으로 비판한다는 이유라는 보도도 나왔다.

 

당론은 아니지만 중앙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었다는 강동구 국민의힘 의원들은 중앙 눈치 살피느라 강동구민 눈치는 안 보는 것인가?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한 홍길동은 소설 속 인물이라지만 구의원은 주민 대표로 뽑힌 선출직들이다.

 

동해를 동해로 부르는 일을 주저하게 만드는 것이 과연 무엇인가? 항일 독립운동의 역사를 지우고 민생보다 이념을 선택한 윤석열 정부의 기조에 맞춰 기초의원들마저 양심을 저버리고 알아서 눈치보는 것인지 참으로 답답한 노릇이다.

 

정권이 수십 번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역사적 사실이 있다.

 

동해는 동해다.

독도는 우리 땅이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대변인 김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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