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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비례 경선은 엉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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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지 : 심사기준 공개도없고 허접한 면접!
  • 작성자 : 이희정
  • 작성일 : 2022-05-02
  • 조회 : 5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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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초비례에 후보자 신청하여 저의 지역에서 5명이 면접을 받았습니다.
경선하기 전에 심사기준을 정확히 공개요청을 했건만  깜깜이로 강행하였고
또한 면접 1분여로 마쳤습니다.
의정계획을 면접시 반영할것처럼 공지하고
한마디 질문도 없고 같이 배석한 여성분은 질문의 의도도 모르고  어정쩡 답을 하던데 
그런 분은 선택되고 장애인은 기회를 주지않았더군요. 심사기준이 뭐였을까?
포괄적 배려를 앞세운 당규는 묵살하고
민주적 가면을 쓴 경선이었다고 볼수있습니다.
심사기준의 잣대는 누가 어떻게 특권을 누리고 결정하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저 하나의 문제가 아닌  많은 지역 경선을 규탄합니다.
평등과 균형적 배려ㆍ장애 소외약차층을
말살시킨  민주당ㆍ서울시당은  수구적 기득세력이란 것이 여실히 드러냈습니다.
많이 버는 자는 적게 받는 자를 무시하고
조금 다르면 배제시키는  빗나간 공정과 정의는
언제 누릴수 있겠는가?
보수든 진보든 행하지 않는 것에 포장을 씌우지 말아야 할 것이다.
민주당은 민주적이지 않으니 차후 후보등록하실 분들은 기억하시고 똑같은 전철을 밟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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