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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지선은 역선택으로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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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지 : 심사점수 공개하라니 기각?
  • 작성자 : 이희정
  • 작성일 : 2022-05-05
  • 조회 : 4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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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기초비례  신청해서 경선에서  낙마한  여성 장애인입니다.
심사기준도 없는 강행한  면접과
면접내용이  허접해서 난생처음  겪는 면접이었다.
질문도 의정계획이나 포부 지향적인 질문은 전혀 없었는데 무엇으로 결정한 것일까?
이미 지역에서는 위원장의  측근으로 내정되어 있다고 알고 있었지만 민주당ㆍ서울시당을 믿어 보았다.
결과를 보고 바로  5명의 심사결과를 공개요청 이의신청을 했으나 아무런 자료공개없이 기각했다
역시 그 밥에 그 나물이었다.
포괄적ㆍ포용적 당헌당규는 찾아 볼수없었다.
용샨구는  위원장의 불통과 아집으로  민주당을 등을 돌리고 있었으나 나같은 사람을 선택하는지  지켜보고서  지선과 총선도 방향을 잡겠다했으나 이미  날아간  지선이  돼버렸다.
.
용산구의 떠나가는  민심은 바로 지선의
결과물이 될것이니 모두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
현 위원장이 상주하는 한, 절대 용산에서는 민주당이 존재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런 내용을  멏번이나 간곡하게 글을 썼지만
모두가 부실없는 짓이라는 것을 알게됐다.
다시는 쓸 일 없을 것이다.
장애인ㆍ소외약자들은 희망이  없는 나라에서도
다시 부르짖으며 살아 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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