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건의함

소통 정책건의함

정책건의함

문재인챌린지 로 문재인대통령님을 지켜봅시다.

페이지 정보

  • 취지 : 식물도 24시간 365일 욕을 듣고 살면, 시들어주어버릴겁니다. 하물며 생각이 있는 인간은 어찌하오리까?
  • 작성자 : 오문성
  • 작성일 : 2022-07-04
  • 조회 : 91회

본문

서울시당은 대한민국 선도정당입니다.
서울시를 최우선해야 표를 얻지만, 서울시 안에만 갇혀있으면 폭망합니다.
그만큼, 서울시는 전국을 대표하는 도시이지요.

저 멀리 양산에 민주당은 물론 국민을 대표해 생의 일부를 쏟아부으시고, 미련없이 권력을 내려놓고 시골 전경에 어울리는 삶을 살고 있는 노인 부부가 있습니다.

우린 이들의 남은 여생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그러나, 민주당 내의 이합집산과 이를 최우선으로 보도하여 분열을 획책하는 기득권의 똥개언론들 때문에 문재인, 김정숙 부부의 삶이 파괴되고 있는 것을 망각하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지금의 위기 국면을 귀등으로도 듣지 않는 언론과 손절하시고 민주당 지지자, 특히, 문재인지지자들을 중심으로 환기시키는 작업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래와 같은 세부 행동계획을 제안합니다.
1.양산 문재인사저 앞에서 24시간 라이브 방송을 실시합니다.
2.가장 욕설이 심한 자들 옆에 가서 실시간으로 전세계를 향해 송출합니다.(그냥 유튜브 올리라는 말씀입니다. 비디오 하나, 오디오 하나 2타입으로요.)
3.문재인챌린지를 실시합니다. 24시간 기아체험처럼 할 수 있다면 스튜디오에 몰아놓고 하셔도 됩니다. 왜냐하면, 현장에 있으면 폭력사건으로 확대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치는 공감입니다.
그래서 언론을 통해 선전전을 펼치는 것은 당연합니다.
언론을 장악한 사람들이 집권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민주당은 기득권도 아니고,
언론사의 개념있고 의식있는 개인들에게 의지나 하는 주제에 집권을 하겠다고 하는 것은 매우 부조리한 생각입니다.

지금은 나빠지는 여론의 환기가 필요합니다.
문재인은 어떤 사람이었기에 그의 가족까지 24시간 365일 쌍욕을 듣고 살아야 하는가?

그것을 24시간 문재인챌린지로 함께하고 인증해가며 각자의 위치에서 물어볼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 문재인을 저렇게 살게 놔두는가?
민주당은 그런 책임없는 정당인가?
요정도는 감수해도 될만큼 지금의 민주당은 나쁜 이미지라는 것을 빨리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서울시당은 문재인대통령님 사저 앞에서 24시간 라이브를 방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닫기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닫기
소개
소식
소통
자료실
서울시당人
닫기